에쓰오일 대주주인 아람코 코리아는
미담장학회, 울산과학기술원과 함께
저소득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구 지키기 코딩교실' 교육 기부 프로그램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학생들은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를 활용한 앱 교육 등
20여개의 이론 수업을 받은 후
3D 프린터와 태블릿 PC 등을 활용해
어플리케이션 개발까지 직접 배우게 됩니다.
이 프로그램은 아람코 코리아가
지난해부터 소프트웨어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카이스트 등 전국 주요 대학과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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