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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커피숍 늘고 노래방 줄어

유영재 기자 입력 2021-04-28 20:20:00 조회수 21

최근 5년간 울산에서 생활 밀접 업종을
중심으로 사업체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지역 사업체 변화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5년 8만8백여 곳이던 사업체가
2019년에는 8만7천여 곳으로 증가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커피전문점과 치킨전문점이
늘고 있는 반면, 노래방과 신발소매업,
PC방 등은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변화를 반영하는 통계는
내년 1월 발표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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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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