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직 직원을 중심으로 노동조합이 구성됐던
현대자동차에 20 ~ 30대 사무·연구직종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노동조합이 출범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 인재존중 사무연구직 노동조합 ' 이라는 공식 명칭으로 출범한 노조는
소위 MZ세대로 불리는 20 ~ 30대 직원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현재 500여 명이
가입 의사를 밝힌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새 노조가 출범한 계기가 지난해 성과급 지급 문제인 만큼 새 노조 정식 출범에 따라
현대차그룹 노사 관계도 새 국면을 맞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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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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