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신항 북항 공사 현장에서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노조원들의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양측 조합원들은 오늘(4/27) 울주군의
한 레미콘 회사 앞에서 레미콘 공급문제를
두고 대치하며 갈등을 빚었습니다.
이들은 지난 23일에도 신항 북항 공사 현장
출입문제를 놓고 몸싸움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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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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