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령 500년 이상의 보호수인
방어진 곰솔나무를 수년 째 훼손하고 있던
불법 건축된 제당이 철거됐습니다.
동구는 방어진항 소공원 조성사업을 진행하며
해당 제당을 소유한 용왕사와 지난해 11월
협의한 끝에 보상금을 지급하고
제당을 철거했습니다.
해당 제당은 동구의회 유봉선 의원 남편 소유의
건물로 보호수 훼손과 철거 보상금 문제를
두고 논란을 빚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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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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