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플랜트노조 울산지부는
동북아 오일·가스허브
북항 건설사업에서
울산지역 노동자들의 채용이
배제되고 있다고 주장하며
울산시청 앞에서 천막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이들은 북항사업 현장에서
LNG 탱크를 제작하는 한 업체가
약속과 달리 외지인만을 고용하고
울산지역보다 낮은 노동조건을
적용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울산시가 북항사업을
지역 노동자 채용의 기회로 홍보하고
업무협약으로 울산 지역민 고용을
약속했던 만큼 직접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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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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