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와 울산시가 오늘(4/26) 오후
한국인 만명 게놈 해독 완료를 선언했습니다.
울산 만명 게놈프로젝트는 지난 2016년 시작해
현재까지 180여억원의 예산을 들여
건강인 4천700명, 질환자 5,300명 등 만여명의
한국인 게놈 정보를 수집, 해독했습니다.
유니스트는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게놈규제자유특구라는 잇점을 살려
디지털 헬스케어, 정밀 의료, 신약 개발 등
상용화 연구를 본격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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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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