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교 운영사인 울산하버브릿지가
낮은 금리로 자금을 재조달해 재정 절감 효과가 기대됩니다.
울산하버브릿지는 기존 3.5%보다 0.85% 낮은
2.65% 금리로 2천660억 원을 다시 대출받아
25년 동안 206억 원의 이자를 절감하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하버브릿지가 얻은 이익의
50%를 공유하도록 협약을 맺은 바 있어,
공유이익인 103억 원를 통행료 지원에 쓸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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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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