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이번 주부터 운영중인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한 주 동안 모두 9천 503명이 검사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들 중 확진자는 43명 발견됐으며
역학조사 결과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이력이 있는 경우가 대다수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는
중구 동천체육관과 남구 문수경기장,
울주군 범서생활체육공원에 마련됐으며
평일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까지 운영됩니다.
코로나19 검사를 원하는 시민은
확진자 접촉이나 증상 유무에 관계없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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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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