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코로나19 감염이 크게 확산되면서
주요 기업체 생산공장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현대자동차는 공장 내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울산 3공장 운영을 내일(4/23) 하루 중단하고
공장 내부 방역 작업을 진행하기로 했으며,
직원들에게는 자율적으로 선별검사를 받도록 했습니다.
사내 확진 환자가 잇따라 발생한
SK 울산공장도 해당 직원 근무지에 대한
방역과 함께 밀접 접촉자 선별 검사,
재택 근무 조치를 내리고 있습니다.
이 밖의 기업체들도 현재 필수 업무 외
국내 출장 금지, 외부 방문객 전면 통제 등
강화된 방역지침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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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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