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국가들의 자동차 판매 회복 영향으로
현대자동차의 1분기 영업이익이
1조 6500여억원으로
지난해보다 91.8% 늘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오늘(4/22)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1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열어
글로벌 시장에서 100만 281대를 판매해
이같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제네시스와 SUV 등
고부가가치 차량의 판매 호조로
영업이익이 대폭 늘었지만
글로벌 반도체 공급 부족과
코로나 장기화는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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