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이 보유한 울산지역 토지 필지수가
4년 사이에 60% 가까이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민의 힘 김상훈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외국인 토지 보유현황'에 따르면
중국인의 울산지역 보유 필지 수는
지난 2016년 270여 필지에서
지난해 상반기 430여 필지로
59.2% 늘었습니다.
이 기간 중국인을 포함한 전체 외국인이 소유한
울산지역 토지수는 천300여필지에서
천500여필지로 15.2% 상승한 것과 비교하면
중국인 소유 토지 상승세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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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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