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1)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명 발생헀습니다.
이 중 12명은 어제(4/20)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확진 판정을 받은
이른바 '숨은 확진자'로 파악됐습니다.
농소초등학교와 동강병원 집단감염 등
기존 확진자들과 접촉했던 16명도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고,
2명은 아직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울산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1천 575명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