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다주택자에 대한 보유세와
양도소득세 강화를 앞두고
울산에서도 다주택자들을 중심으로
아파트 증여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3월 울산 아파트 증여는 117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50% 늘어났습니다.
울산 아파트 증여는
지난해 상반기 월 평균 76건에 그쳤으나
지난해 7월 정부가 부동산에 대한
과세 강화 대책을 내놓으면서 점차 증가해
지난해 12월에는 한달에만 283건을 기록하며
최고를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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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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