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내 집단 감염이 잇따라 발생하자
울산시교육청이 선제적으로 PCR검사를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3인 1조로 4개팀을 만들어
다음달부터 무증상자임에도 불구하고
PCR검사를 받기를 원하면 학교를 순회하며
검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은 새학기 들어 10개 학교에서
5명의 교직원과 59명 학생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최근 일주일사이 34명이 감염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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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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