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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버스 해외 이전 저지·대량해고 대책 마련하라"

유희정 기자 입력 2021-04-21 20:20:00 조회수 23

울산시의회 노동정책연구회 소속 의원 5명은

오늘(4/21) 기자회견을 열고

대우버스의 울산공장 폐쇄 조치와

대량 해고 사태에 대해 정부와 울산시가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시가 대우버스 울산공장에

수많은 행정적 지원을 제공했는데도

대우버스는 해외 이전을 추진하고 있고,

이 과정에서 노동자 수백 명이 해고 통보를

받아 생계난에 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대우버스 소유주인 영안그룹이

상생 방안을 직접 마련해야 하며,

정부와 울산시도 인수업체 발굴 등에

적극 나서달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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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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