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노동정책연구회 소속 의원 5명은
오늘(4/21) 기자회견을 열고
대우버스의 울산공장 폐쇄 조치와
대량 해고 사태에 대해 정부와 울산시가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시가 대우버스 울산공장에
수많은 행정적 지원을 제공했는데도
대우버스는 해외 이전을 추진하고 있고,
이 과정에서 노동자 수백 명이 해고 통보를
받아 생계난에 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대우버스 소유주인 영안그룹이
상생 방안을 직접 마련해야 하며,
정부와 울산시도 인수업체 발굴 등에
적극 나서달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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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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