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밥을 안 먹는다는 이유로 6살 아이를
밟고 던지는 등의 아동학대를 한
동구 어린이집 교사에 대한 첫번째 공판이
오는 23일(내일,투데이) 열립니다.
해당 교사는 아동 4명을 학대한 혐의로
조사를 받았고 검찰 조사 결과
추가 피해 아동이 12명까지 늘어나
지난 3월 구속됐습니다.
검찰은 최근 해당 교사 1명을 구속 기소하고
나머지 교사 1명과 어린이집 원장을
불구속 기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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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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