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울산시민들의 신차 구매가 크게
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자동차등록통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울산지역 신차등록대수는
만600여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4.5% 증가했고 이 가운데 수입차는
800여대로 40.5%나 늘었습니다.
특히 수입차 구매가 늘어난
사후 서비스 인프라가 확대되고
국산 브랜드와 가격차가 줄어든 것도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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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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