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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위생 논란 어린이집, 김치 재사용 인정

김문희 기자 입력 2021-04-20 20:20:00 조회수 87

어제(4/19) 울산MBC가 보도한
남구 모 어린이집의
급식 위생 불량 문제에 대해
어린이집 측이 일부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어린이집 측은
원장의 어머니인 급식 조리사가
김치를 담그는 것이 힘드니
남은 김치를 모으라고 지시한 적이 있다며
김치 재사용 의혹을 인정했습니다.

어린이집 원장은 어머니인 조리사가
김치를 재사용한 사실을 뒤늦게 파악해
이후에는 재사용하지 않도록 조치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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