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0) 오후 4시쯤
남구 태화로터리 인근 태화강에
정체를 알 수 없는 흰 거품이 올라와
인근 주민들의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지역 환경단체는 오염 물질이
하천으로 흘러 들어온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관할 구청에 오염 물질의 정체와
유입 경로를 조사해 줄 것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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