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0) 오후 2시 5분쯤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의 한 공장에서
폐기물 드럼통이 폭발하면서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폐드럼통을 옮기던 40대 남성 등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작업자 등을 대상으로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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