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울산 남구, 세종시 등
지방 주요 부동산 과열지역의
주택실거래 기획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울산 남구의 한 아파트를
매입하면서 전세 승계 보증금을 뺀 돈을
사위부터 빌려 내 편법증여가 의심되는
60대 A씨 등 전국 15개 지자체에서 244건의
불법 의심사례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탈세 의심건은 국세청에,
대출규정 위반 의심건은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에 각각 통보하고
명의신탁 등 범죄행위 의심건은
경찰청에 수사의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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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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