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감사관실이 지난해 1년 동안
중구와 울주군청이 준공 또는 진행한 공사
351건을 조사한 결과 25건을 적발해
시정 10건과 주의 15건, 통보 1건의 행정조치와
울주군 직원 2명에게는 주의조치를 내렸습니다.
이번 감사에서 중구는 설계서에 있는
환경오염방지시설이 설치되지 않았음에도
공사비를 감액하지 않는 등 12건이,
울주군은 현장 여건상 설치가 불필요하거나
위치변경이 필요한 시설을 과다하게
회계처리하는 등 모두 13건의 사례가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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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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