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23도로 기온 쑥쑥 올라.. 대기 건조]
1) 주말 동안 봄 바람이 조금 차가웠죠. 오늘부터는 기온이 쑥쑥 오르겠습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10도를 기록하고 있고, 한낮 최고기온 23도로 예상돼 낮 동안 봄기운이 가득하겠습니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13도로 크게 벌어집니다. 들쑥날쑥한 기온 변화에 면역력 관리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2)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울산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이번 주 내내 뚜렷한 비 소식이 없어서 메마른 대기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3) 오늘 고기압의 영향으로 하늘은 맑게 드러나있고 미세먼지 보통 수준으로 공기질 무난하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시면, 현재 기온은 5도~10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부산 21도, 울산 23도, 포항은 25도까지 훌쩍 오르겠습니다.
4)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부 먼바다에서 최고 2.5미터, 그 밖의 울산 앞바다와 남해동부 해상에서 최고 1.5미터로 일겠습니다.
5) 절기 곡우인 내일은 하늘 맑겠고 기온도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이번 주 비 소식 없이 대체로 맑고 일교차 큰 봄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