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에 대비해 유통 수산물의 방사능
검사를 확대합니다.
시는 올해는 지난해보다 검사 건수를 20% 늘려
수산물과 농산물, 가공식품 등 600건을
검사할 계획입니다.
지난해에는 방사능 검사 480건을 실시해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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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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