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에 하이패스 기능을 결합시킨
일명 '지갑 없는 주차장'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시민들이 차량과 결제카드 정보를
스마트 자동결제시스템에 사전에 등록하면
하이패스처럼 결제대기 불편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주차장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지갑 없는 주차장은 태화강 국가정원과
울산대공원, 삼산동 일대 공영주차장 25곳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구축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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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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