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위기 학생을 지원하고자
진단과 관리, 치료까지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전문상담기관과 병원, 경찰서 등
유관기관들이 협력해 생명존중 문화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청소년 위기 문자 상담망인 '다 들어줄개'를 통해
24시간 모바일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며
고민이 있으면 언제든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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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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