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울산과학관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조형물을 기부했습니다.
조형물은 조선시대 최고 과학자인 장영실과
그의 발명품중 하나인 천문관측장비 '혼천의'로
울산과학관 야외광장에 설치됐습니다.
울산과학관은 10년 전
고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자가
사재 240억 원을 출연해 건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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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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