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세대당 10만 원씩 지급하는
울산형 긴급재난지원금 사용 기한이
오는 30일 마감됩니다.
울산시는 지난 2월 1일부터
경남은행과 농협이 발행한 10만 원의
무기명 선불카드를
45만 8천 세대에 배부했습니다.
경남은행과 농협에 따르면
지급된 458억 원 가운데 35억 원이
현재까지 사용되지 않았습니다.
울산시는 4월 30일이 지나면 미사용금액은
시 재원으로 귀속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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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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