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2022년에 열릴 제20차 세계한상대회
개최 도시에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어제(4/12) 화상회의로 진행된
한상운영위원회에서
전라북도를 누르고 세계한상대회
개최 도시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세계한상대회는 전 세계 재외동포 경제인들의
결속력을 다지고 한민족의 경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국제행사로
재외동포 기업인 1000여 명과
국내 기업인 3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에 울산시는 성공적인 한상대회 개최를 위한
전담팀(TF)을 구성하고, 울산의 매력을 제대로
알릴 수 있도록 대회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준비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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