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등의 여파로
지난 3월 울산지역 실업급여 지급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고용노동부가 밝힌
'2021년 3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실업급여 지급액은
356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45.3% 증가하며 역대 최대 지급액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실업급여 지급건수도 2만4천700여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37.3% 늘어
역대 최고치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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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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