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한 혈액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공공기관 사랑의 헌혈 릴레이에
울산시가 첫 주자로 나섰습니다.
울산시청 공무원들은 햇빛광장에서
헌혈행사에 동참했으며,
다음달에는 울산시교육청,
6월에는 울산경찰청등이
릴레이 헌혈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울산에서는 지난 2019년 대비
9천여명이 줄어든 8만2천5백여명이 헌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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