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파견 해결을 촉구하며 호텔 옥상에서
농성 중인 현대건설기계 하청 노동자들에 대해
호텔 측이 퇴거를 법원에 요청했다.
라한호텔 측은 노동자들의 회사나 원청과
관련 없는 호텔 옥상에서 농성으로 영업 피해를
보고 있다고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호텔에 영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조치하고 있다며
호텔측에 양해를 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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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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