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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교 1/3 축소..등교 최대한 보장

홍상순 기자 입력 2021-04-12 20:20:00 조회수 14

◀ANC▶

이처럼 코로나가 확산되면서

학생들의 등교인원도

오는 15일부터 현재 3분의 2에서

3분의 1로 축소됩니다.



그러나 학교 내에서 감염된 사례가 없어

매일 등교하는 대상은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교육청이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현행 3분의 2 등교 인원을

3분의 1 등교로 축소한다고 밝혔습니다.



단. 각 학교별로 교육 공동체의 동의가 있으면

최대 3분의 2까지 허용했습니다.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1·2학년,

고등학교 3학년, 특수교육 대상자는

그대로 매일 등교합니다.



400명 이하 소규모 학교와

전교생 기숙사 입소학교도

학교 자율로 등교 인원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됐지만

학생들의 등교 학습권을 최대한 보장한다는

학기 초 방침을 유지하는 겁니다.



이처럼 결정할 수 있었던 것은

새학기가 시작되고 16개 학교에서

1명의 교직원과 25명의 학생이 감염됐지만

학교 내 감염은 단 1건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INT▶노옥희 울산시교육감

다행히도 아직은 학교 내 집단 감염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 교육청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확진자가 산발적으로 급증하고 있지만

확진자가 발생한 지역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학교를 추가 제재하지는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학교 내 확진자가 발생하면 접촉자 전수조사와

원격수업 전환 등은 기존대로 시행합니다.



한편, 혈전 발생 논란으로 보류됐던 백신접종은 재개됐습니다.



보건교사와 특수학교 교직원 등 천700여 명이

우선 접종 대상입니다.


울산은 내일(4/13,오늘) 새벽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격상되지만

학교는 구성원의 의견 수렴 기간을 고려해

오는 15일부터 2단계 거리두기가 시행됩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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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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