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료원 설립을 위한 범시민 추진위원회가
발족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정치계와 노동계,상공계와 의료계 등
40여 명으로 구성된 추진위원회는
울산의료원 설립을 위한 시민 서명운동과
설립 당위성 홍보 활동,
예비타당성 면제 요구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오는 9월 보건복지부에
500병상 규모의료원 설립을 위한
사업계획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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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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