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속옷 빨래' 숙제 교사 사건,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

정인곤 기자 입력 2021-04-12 20:20:00 조회수 11

속옷 빨래 숙제를 내고 성적으로 부적절한

표현을 해 파면된 초등학교 교사 A 씨의

사건이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재판부는 첫 공판준비기일부터 국민참여재판을

열어달라고 요청해온 A 씨의 요구를 받아들이며

관심이 큰 사건인 만큼 하루 만에 마무리되는

국민참여재판이 더 나을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관련 분야에 권위 있고 중립적인

전문가가 증인으로 출석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재판에 출석할 증인을 확정한 뒤

재판 일정을 정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