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경찰과 합동으로
지역 노래연습장에 대한
특별 방역점검을 벌입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경기도 성남과
전북 전주 등에서 노래연습장을
매개로 한 연쇄 감염 사례가 발생하고
울산에서도 확진자가 급증한 데
따른 것입니다.
내일(4/13)부터 울산지역 노래방은
밤 10시에서 다음날 새벽 5시까지
운영을 할 수 없고, 손님을 4㎡당 1명만
받아야 하며, 전자출입명부 등을 통해
출입자 명단을 관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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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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