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호 울주군수가
올해 6월에 2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군수는 지난 9일 열린
언양읍발전협의회와의 간담회에서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경기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2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원금 규모는 1차와 같이
울주군민 1인당 10만원이 유력하며
총 예산은 1차와 비슷한
23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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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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