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울산시당은
지금부터 내년 지방선거 준비에 들어가
내년 선거에서는 기득권 정치 극복의
새로운 장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고용보험지원조례 등
시민의 삶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정책을 개발해 시민과 함께하는
정치운동을 더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진보당은 이번 선거에서 진보정당과
노동사회, 시민사회운동 등이 하나가 된
'울산시민공동행동'은 소중한 실험이자
성과였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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