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울산 동구, 전남도와 전남 영암군은
조선업 중소협력사를 위한
정부 정책자금 신설을 공동 건의했습니다.
4개 지자체는 조선업 중소협력사의
4대 보험 체납금 상황을 위해 1천억 원 규모의
특별경영안정자금 신설을 요구했습니다.
중소협력사들은 올해 말까지 예정된
특별고용지원업종과 고용위기지역 지정이
끝나면 그동안 유예된 4대 보험 체납액을
상환해야 하는데다, 이로 인해 일반자금의
대출도 힘들어질 것이라며 우려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