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유해식물 퇴치사업이 올해도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9월까지 기간제 근로자를 투입해
가시박과 환삼덩굴 등 태화강에 서식하는
유해 식물을 제거합니다.
시는 지난해 유해식물 31톤을 제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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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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