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차량용 반도체 등
부품부족으로 아이오닉5를 생산하는
울산1공장에 이어 그랜저와 쏘나타를 만드는
아산공장의 가동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차량용 반도체 수급 차질로 인해 내일(4/12)과 13일 아산공장 가동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가동중단으로 2000여대 가량의 차량
생산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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