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 관경선인 고래바다여행선이
오늘(4/10)부터 정기 운항을 시작합니다.
3시간이 소요되는 고래탐사는 8회,
1시간 30분이 걸리는 연안투어는 9회 등
주 17회 운항될 예정입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최대 승선 인원을 기존의 절반 수준인
160명으로 제한한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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