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식품위생업소 가운데 유흥주점이
코로나19의 타격을 가장 많은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지역 위생업소의 신규 개업과
폐업 실태를 최근 5년 평균치와 비교한 결과,
유흥업소 개업이 59% 감소하고
폐업이 46%로 증가해 가장 많은 영향을 받았고,
다음으로 제과점과 위탁 급식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반면 일반음식점의 경우 개업이 2% 감소하고
페업은 2% 증가하는데 그쳐 위생업소 가운데
코로나19 타격이 가장 적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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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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