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는 오늘(4/9) 창사 53주년 기념식을
공개홀에서 갖고 방송 발전에 도움을
준 중앙청과 황찬규 대표 등
외부인사와 유공자를 표창했습니다.
기념사에서 울산MBC 전동건 대표이사 사장은
지역을 뛰어넘는 새로운 플랫폼 구축과
행복한 울산이 되도록 방송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습니다.
또 오양옥 시청자위원회 위원장은
울산MBC가 더 나은 울산을 만들수 있도록
지역을 대변할 수 있는 방송이 돼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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