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힘쓰고 있는 보건인을
격려하기 위한 제49회 보건의 날 기념식이
오늘(4/8)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손덕현 이손요양병원장이
지난해 요양병원 확진자가 발생하자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감염 확산을 최소화시킨
공로를 인정 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울산시장상은 감염병 대응과 확산 방지에
힘쓰고 있는 보건의료인과 공무원 등 30명이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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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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