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시민단체를 통해 제기된
공사업체 폐기물 불법 처리 의혹을 밝히기 위해
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환경운동연합은
지난 2019년 4월부터 1년 넘게 진행된
울산항 항만시설물 보수공사 당시
공사업체가 방충재, 폐콘크리트 등을
바다에 불법 폐기했다는
내부 고발이 접수됐다고 주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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