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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직원 9명 자가격리..10명 재검사

유영재 기자 입력 2021-04-08 20:20:00 조회수 148

울산시청 주무관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동료 직원 9명이 자가격리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확진판정을 받은 주무관이 속한

부서 직원 19명 가운데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동료 직원 9명은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10명은 오늘 재검사를 받고

음성이 나오면 내일부터 정상 업무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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