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청 주무관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동료 직원 9명이 자가격리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확진판정을 받은 주무관이 속한
부서 직원 19명 가운데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동료 직원 9명은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10명은 오늘 재검사를 받고
음성이 나오면 내일부터 정상 업무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
- # 코로나주요뉴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