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공사업체가 주택을 철거하면서
가림막 등을 제대로 설치하지 않아
인근 주민들이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공사장 옆에 사는 주민 A씨는
담장이 무너져 내리고, 벽돌 등 파편이
집 안에 쏟아지고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이에 대해 중구청은 집을 허무는 과정에서
가림막이 무너진 것으로 보인다며
다시 설치한 후 작업하도록
현장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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